제5부 구동·액추에이터·동력전달
5.15 꼬임줄 액추에이터(TSA): 꼬임 변환 모델·줄 재료와 크리프·로봇 손·외골격 응용
5.15.1 이 장에서 배우는 것 / 선수 지식 / 특히 중요한 독자
이 장은 줄 두 가닥 이상의 한쪽 끝을 모터로 꼬아 끝 간 거리를 줄이는 꼬임줄 액추에이터(Twisted String Actuator, TSA)를 다룬다. 접촉한 $n$가닥의 나선 반지름, 비신장 모형의 끝 간 거리·수축률·나선각·전달비와 추력-토크 관계, 줄 신장(탄성)을 넣은 하중 의존 수축과 축 강성, 문헌에 보고된 정상 꼬임 한계와 과꼬임, 줄 재료와 수명·크리프가 위치에 주는 증폭을 계산하고, 보고된 모터 토크와 이상 모형 토크의 큰 차이를 확인한다. 유연 요소의 마찰·직렬 강성은 5.14, 직선 나사 구동은 5.13, 직렬 탄성 액추에이터는 5.18, 인공근육은 5.21, 로봇 손의 구동 방식은 7.12, 웨어러블 로봇은 23.24과 이어진다.
배우는 것:
- 꼬임 변환 모형 — $X=\sqrt{L^{2}-r_h^{2}\theta^{2}}$, 수축률 $C=1-\cos\alpha$, 전달비 $J=r_h\tan\alpha$, 추력 $F=\tau/J$, 줄 장력 $T_s=F/(n\cos\alpha)$.
- 하중 의존성 — 줄 신장에 따른 끝 간 거리, 축 강성 $k_a\simeq nk_s\cos^2\alpha$, 문헌에서 보고된 모형 오차.
- 한계와 수명 — 정상 꼬임의 나선각 $44.4^\circ\sim44.9^\circ$, 과꼬임, 보고된 수명 시험, 길이 변화의 증폭 $1/\cos\alpha$.
- 줄 재료 — UHMWPE·아라미드·나일론의 영률과 신장.
선수 지식: 3.1(강체 동역학: 가상일), 5.14(유연 요소의 장력·마찰), 5.13(직렬 강성).
특히 중요한 독자: 소형·경량 손가락·외골격 장갑의 구동기를 설계하는 기구 설계자, 모터 토크와 추력의 비선형 관계를 제어에서 보상해야 하는 제어 엔지니어, 줄 소재의 수명을 평가하는 신뢰성 엔지니어.
출처 방침. 기준 시점은 2026-11-05이다. 직접 읽은 자료: Konda·Bombara·Zhang의 arXiv 논문 2209.11420(Overtwisting and Coiling Highly Enhances Strain Generation of Twisted String Actuators, 원문에 "Under Review in Soft Robotics"로 표기: 정상 꼬임·과꼬임의 수축률·속도·토크 표 1, 수명 시험), Zheng 등의 Biomimetics 10(9), 621(2025; CC BY, Europe PMC 전문: 줄 재료 영률 표 1, 하중 의존 모형 식 (1)~(8), 모형 오차, TSA 손의 질량·힘). 검색 요약으로만 확인한 것: Gaponov·Popov·Ryu(2014)의 초록(개선 모형과 줄 종류 비교), Konda·Zhang의 동적 모형(IEEE RA-L 2020, 줄 컴플라이언스·마찰, 상대 오차 7 % 이하 보고), Sadachika 등(ICRA 2023)의 합성 로프 꼬임 내구성 비교 서술. 서지만 확인(Crossref): Würtz 등(2010), Palli·Natale·May·Melchiorri(2013), Popov·Gaponov·Ryu(2012), Usman 등(2017), Suthar 등(2023). 읽지 못한 것: 위 논문들의 본문(IEEE 접속 불가), 줄 소재의 크리프 정량 자료, 상용 TSA 제품 자료. 계산 입력 중 줄 영률은 Zheng 등의 시료 값이고 모터 토크·줄 길이·크리프 변형률은 이 장의 가정이다.
5.15.2 개념 — 꼬임줄은 전달비가 변하는 경량 감속기이며 줄이 곧 컴플라이언스이다
결론부터 적으면 다음과 같다. TSA는 줄 두 가닥 이상이 모터 쪽 끝에서 함께 꼬이며 나선이 되어 길이 방향으로 수축하는 구동기이다. 줄은 늘어나지 않는다고 보면 꼬임각 $\theta$에서 끝 간 거리가 $X=\sqrt{L^2-r_h^2\theta^2}$이고, 가상일로 추력이 $F=\tau/J$, 전달비가 $J=r_h\tan\alpha$이다. 전달비가 꼬임이 커질수록 커지므로 같은 모터 토크에서 추력이 줄고 줄 장력은 $1/\cos\alpha$로 커진다. 줄 두 가닥이 모터 한 대와 줄만으로 큰 감속비와 선형 운동을 만들어 질량이 작고 컴플라이언스를 가지며, 반면 변환이 하중에 의존하는 비선형이고 줄이 크리프·마모·파단으로 수명을 제한한다. 보고된 수축률은 정상 꼬임에서 $30\sim35\,\%$ 수준이고 과꼬임·코일링을 사용하면 $70\,\%$ 안팎까지 보고된다(Konda 등).
이 장의 계산 결과를 미리 적으면 다음과 같다. ① 접촉한 $n=2\cdot3\cdot4$가닥의 나선 반지름은 줄 반지름의 $1\cdot1.155\cdot1.414$배이고, 수축률 $29\,\%$의 전달비는 $0.496\cdot0.573\cdot0.701$ mm/rad로 가닥이 많을수록 커진다. ② 지름 $1$ mm 두 가닥·길이 $200$ mm·모터 토크 $20$ mN·m에서 수축률 $10\cdot20\cdot29\cdot40\,\%$의 나선각은 $25.8^\circ\cdot36.9^\circ\cdot44.8^\circ\cdot53.1^\circ$, 전달비는 $0.242\cdot0.375\cdot0.496\cdot0.667$ mm/rad, 추력은 $82.6\cdot53.3\cdot40.3\cdot30.0$ N이다. ③ 줄 신장을 넣으면 $20$ N·$40$회전에서 끝 간 거리가 UHMWPE $+0.30$ mm, 아라미드 $+0.04$ mm, 나일론 $+2.97$ mm 늘고 축 강성은 $2k_s$의 $0.61$배이다. ④ 보고된 정상 꼬임 최대 수축률 $28.5\sim29.1\,\%$는 이상 모형에서 나선각 $44.4^\circ\sim44.9^\circ$이다. ⑤ 같은 논문 표의 모터 토크는 이상 모형 $F\,r_h\tan\alpha$의 $8.3\sim26.5$배이다. ⑥ 줄 길이가 $1\,\%$ 변하면 나선각 $45^\circ$에서 끝 간 거리가 $2.83$ mm 변한다. ⑦ SciPy·numpy 대조(에너지 최소화·포락선 정리)가 $3.2\times10^{-10}$ m와 $10^{-12}$ 안에서 같다.
5.15.3 원리
5.15.3.1 꼬임 기하 — 비신장 모형
줄 $n$가닥이 서로 접촉해 꼬이면 중심이 반지름 $r_h$의 원 위에 놓이고 인접한 두 줄의 중심 거리가 줄 지름 $2\rho$이므로 나선 반지름은 $r_h=\rho/\sin(\pi/n)$이다($n=2$이면 $\rho$). 줄 길이 $L$이 일정하고 꼬임각 $\theta$(양 끝의 상대 회전)이면 한 가닥은 축 방향 $X$와 원주 방향 $r_h\theta$로 이루어진 나선이므로 길이 관계가 다음이다.
$$L^{2}=X^{2}+(r_h\theta)^{2},\qquad \cos\alpha=\frac{X}{L},\qquad \tan\alpha=\frac{r_h\theta}{X},\qquad C=1-\frac{X}{L}=1-\cos\alpha.$$
끝 간 거리는 $X=0$이 되는 $\theta=L/r_h$까지 줄어들지만 실제로는 줄이 서로 눌려 코일이 생기는 나선각에서 정상 꼬임이 끝난다. 이 모형은 줄이 늘지 않고 반지름이 변하지 않으며 줄 사이 마찰을 무시한다. Zheng 등(2025)은 반지름과 강성이 일정하다는 같은 가정에서 두 가닥의 식 $X_0=\sqrt{L_0^2-D^2}$ 등 식 (1)~(8)을 세우고 하중에 따른 신장 $L_\theta=L_0+F_\theta/K$를 넣었다.
5.15.3.2 전달비와 추력-토크
끝 간 거리의 꼬임각 미분의 크기가 전달비이며 가상일에서 모터 토크와 추력의 관계가 나온다.
$$J=\Bigl|\frac{dX}{d\theta}\Bigr|=\frac{r_h^{2}\theta}{X}=r_h\tan\alpha,\qquad F=\frac{\tau}{J},\qquad v=J\,\omega,\qquad T_s=\frac{F}{n\cos\alpha}.$$
$J$가 $0$에서 $\infty$($\alpha\to90^\circ$)까지 변하므로 모터 한 대의 토크 한계가 추력 한계를 꼬임에 따라 바꾼다. 꼬임 초기에는 $J\approx0$이어서 추력이 매우 크지만(줄이 거의 직선이라 끝 간 거리가 꼬임에 거의 둔감하다) 속도는 낮다. 나선각 $45^\circ$에서 $J=r_h$이다. 줄 장력은 $1/\cos\alpha$로 커져 줄의 파단 하중이 추력 한계가 된다. 이상 모형의 효율은 $1$이며 줄 사이 마찰과 모터 손실이 실제 효율을 낮춘다(5.15.5 ③).
5.15.3.3 줄 신장과 축 강성
줄 한 가닥의 강성이 $k_s=EA/L_0$이면 장력 $T_s$가 길이를 $\ell=L_0+T_s/k_s$로 늘리고 $\cos\alpha=X/\ell$이며 $T_s=F\ell/(nX)$이다. 이 세 식을 $X$에 대해 반복하면 하중 $F$에서의 끝 간 거리가 나온다. 전위 에너지 $U=\tfrac n2k_s(\ell-L_0)^2-FX$의 정류 조건과 같은 식이며 모터 토크는 최소 전위의 꼬임각 미분이다(포락선 정리). 고정 꼬임각에서 축 강성은 다음이다.
$$k_a=\frac{dF}{dX}=nk_s\Bigl[\cos^{2}\alpha+\frac{\ell-L_0}{\ell}\sin^{2}\alpha\Bigr]\simeq nk_s\cos^{2}\alpha.$$
나선각 $45^\circ$에서 축 강성은 줄 직렬 강성의 절반이므로 TSA는 줄 재료만큼의 컴플라이언스를 가진다. 영률은 재료마다 $14\cdot100\cdot1.4$ GPa(UHMWPE·아라미드·나일론, 지름 $1$ mm 시료, Zheng 등)로 $70$배 이상 달라 같은 하중의 신장이 $0.04$ mm에서 $2.97$ mm로 달라진다. Zheng 등은 같은 모터 입력에서 하중이 커지면 출력 변위가 크게 줄고, 자신들이 비교 기준으로 둔 상수 반지름·상수 강성 모형이 최대 $4$ mm 오차(UHMWPE·1 mm)와 $1\sim2$ kg 하중에서 $25\,\%$ 초과의 오차(UHMWPE·아라미드)를 보였다고 보고한다. 이 장의 계산에서 신장의 기여는 $0.3$ mm 수준이므로 이 오차는 반지름 변화·마찰·줄 사이 압축 같은 다른 요인이 크다는 뜻이며 이 장은 그 분해를 하지 않았다 (추정).
5.15.3.4 정상 꼬임의 한계, 과꼬임, 수명·크리프
Konda 등은 UHMWPE 두 가닥(지름 $1.0\cdot1.3\cdot2.0$ mm)의 정상 꼬임 최대 수축률을 $28.90\cdot29.08\cdot28.53\,\%$로 보고하며 이를 이상 모형의 나선각으로 바꾸면 $44.7^\circ\cdot44.8^\circ\cdot44.4^\circ$이다(이 장의 계산, 이 각에서 정상 꼬임이 끝나는 원인은 확인하지 않았다). 정상 꼬임 이후에도 계속 꼬이면 이중 나선이 코일 하나로 바뀌어 $68\sim71\,\%$까지 수축한다고 보고하나 균일한 코일을 얻으려면 낮은 하중에서 꼬임·풀림을 반복하는 "훈련"(보통 $50$회 안팎)이 필요하고 요구 토크와 속도 표 값이 커진다.
| 줄 지름 (mm) | 최대 하중 (g) | 최대 모터 각 (회전) | 수축률: 정상 · 과꼬임 (%) | 최대 속도: 정상 · 과꼬임 (mm/s) | 최대 토크: 정상 · 과꼬임 (N·m) |
|---|---|---|---|---|---|
| 1.0 | 2000 | 56 | 28.90 · 68.22 | 2.42 · 6.94 | 0.257 · 0.401 |
| 1.3 | 2900 | 36 | 29.08 · 70.94 | 6.34 · 14.32 | 0.243 · 0.454 |
| 2.0 | 3400 | 24 | 28.53 · 70.63 | 6.86 · 16.65 | 0.272 · 0.627 |
위 표는 Konda 등의 표 1이다(UHMWPE 두 가닥, 초기 길이 $22.42\cdot21.43\cdot25.32$ cm). 과꼬임은 수축률을 약 $2.4$배로 늘리지만 최대 속도는 $2.3\sim2.9$배, 최대 토크는 $1.6\sim2.3$배가 된다. 이 하중은 그 이상에서 줄이 파단하거나 모터가 정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논문이 적은 값이며 줄의 파단 하중이 아니다.
수명 시험은 UHMWPE $1.3$ mm·$2900$ g에서 모터를 5회전 단위로 구동해 $1030$ 사이클 동안 파단하지 않았고 수축률이 약 $60\,\%$로 유지되었으며 줄이 나선 모양으로 굳으며 길이가 줄어드는 크리프 유사 거동이 약 $2$시간 뒤 안정되었다. 신축성 SCP 줄은 $100$ g에서 두 시험이 각각 $285$ 사이클과 $428$ 사이클까지 지속했다. 합성 로프의 반복 꼬임 내구성은 Dyneema가 다른 로프보다 높다고 보고된다(Sadachika 등, 검색 요약 (확인 필요)). 줄 길이가 $\Delta\ell$ 변하면 고정 꼬임각에서 끝 간 거리가 $\Delta X=\Delta\ell/\cos\alpha$ 변한다. 길이 변화율 $\varepsilon=1\,\%$는 나선각 $45^\circ$에서 $200$ mm 줄의 위치를 $2.83$ mm 이동시킨다.
5.15.3.5 대표 사례와 현황
| 사례 | 사실(출처 성격) | 기준 시점 |
|---|---|---|
| TSA 구동 손(Zheng 등) | 독립 TSA 5개, 모터 제외 질량 $335$ g, 최대 손끝 힘 $7.4$ N, 줄 영률·지름별 시험 (공개 주장치, 논문) | 2025-09 |
| 오버트위스트 TSA(Konda 등) | UHMWPE 두 가닥 $2000\cdot2900\cdot3400$ g에서 정상 꼬임 $\approx29\,\%$, 과꼬임 $\approx70\,\%$; 로봇 이두근 시연 (논문, 심사 중 표기) | arXiv 2022 |
| 도관을 지나는 TSA | Suthar 등(2023, TechRxiv): 보우덴 도관 속 TSA의 바람직하지 않은 거동과 사전 꼬임 효과 연구(서지만 확인) | 2023 |
| 상용 TSA 제품 |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 필요) | — |
로봇 손에서의 구동 방식 비교는 7.12, 웨어러블 장갑·외골격은 23.24·32.19이다. Zheng 등은 자신의 손이 DEXMART 손 같은 다중 구동 시스템보다 가볍다고 보고하며 이 장은 제품 순위를 하지 않는다.
5.15.4 알고리즘
TSA 선정(L, 줄 지름 d, 가닥 수 n, 줄 영률 E, 모터 토크 τ, 목표 수축 C, 하중 F):
1. r_h ← (d/2)/sin(π/n); θ(C) ← (L/r_h) sqrt(1 − (1−C)²); α ← acos(1−C); J ← r_h tanα
2. 추력 한계 F_max ← τ/J; 줄 장력 T_s ← F/(n cosα) ≤ 줄 허용 장력
3. 신장: ℓ ← L/(1 − F/(n X k_s)), X ← sqrt(ℓ² − (r_h θ)²) (고정점 반복, k_s = E A/L); 축 강성 k_a ← n k_s (cos²α + (ℓ−L)/ℓ sin²α)
4. 정상 꼬임 한계 α ≲ 45° (보고값) 확인; 과꼬임은 훈련·토크 증가를 별도로 검토
5. 길이 변화율 ε(크리프·세트) → ΔX ← L ε / cosα 를 위치 오차 예산에 포함
5.15.5 풀이 예제 — 꼬임 기하, 신장, 보고값 대조, 길이 변화의 증폭
결론부터 적으면 다음과 같다. ① 비신장 모형의 전달비와 추력이 가상일과 에너지 최소화에서 같다. ② 줄 신장은 UHMWPE에서 $0.30$ mm로 작다. ③ 문헌의 정상 꼬임 한계는 나선각 약 $45^\circ$이고 보고된 모터 토크는 이상 모형의 $8\sim27$배이다.
구현. helix_radius·stroke·ratio·twist_for·solve_elastic·axial_k·drift. 호 기하 도해와 표는 스크립트에 있다.
| 항목 | 값 |
|---|---|
| 줄·길이(가정) | 줄 지름 $1$ mm 두 가닥(접촉), 길이 $200$ mm, 모터 토크 $20$ mN·m |
| 줄 재료 | Zheng 등(2025) 표 1의 영률: UHMWPE $14$, 아라미드 $100$, 나일론 $1.4$ GPa(지름 $1$ mm 시료) |
| 신장 예 | 하중 $20$ N, 꼬임 $40$회전($251$ rad) |
| 보고값 | Konda 등 표 1: 지름 $1.0\cdot1.3\cdot2.0$ mm, 초기 길이 $22.42\cdot21.43\cdot25.32$ cm, 최대 하중 $2000\cdot2900\cdot3400$ g, 정상 꼬임 최대 수축률 $28.90\cdot29.08\cdot28.53\,\%$, 최대 요구 토크 $0.257\cdot0.243\cdot0.272$ N·m |
| 크리프(가정) | 길이 변화율 $\varepsilon=1\,\%\cdot4\,\%$(재료 자료가 아니라 민감도 계산) |
from math import pi, sin, cos, tan, sqrt, atan, acos
def helix_radius(rho, n):
"""접촉한 n가닥(줄 반지름 rho)의 나선 반지름"""
return rho / sin(pi / n)
def stroke(L, rh, th):
"""비신장 줄의 끝 간 거리 X"""
return sqrt(L * L - (rh * th) ** 2)
def ratio(L, rh, th):
"""전달비 J = dX/dth의 크기 = rh^2 th / X (= rh tan a)"""
return rh * rh * th / stroke(L, rh, th)
def twist_for(L, rh, C):
"""수축률 C에 필요한 꼬임각 [rad]"""
return L / rh * sqrt(1 - (1 - C) ** 2)
def solve_elastic(L0, rh, th, F, n, ks):
"""신장 줄(가닥 강성 ks)의 하중 F에서 X와 가닥 장력"""
X = stroke(L0, rh, th)
for _ in range(500):
ell = L0 / (1 - F / (n * X * ks))
X2 = sqrt(ell * ell - (rh * th) ** 2)
if abs(X2 - X) < 1e-15:
break
X = X2
return X2, F * ell / (n * X2), ell
def axial_k(n, ks, L0, X, ell):
"""고정 꼬임각에서 축 강성 dF/dX"""
c2 = (X / ell) ** 2
return n * ks * (c2 + (ell - L0) / ell * (1 - c2))
def drift(L, eps, cos_a):
"""줄 길이 변화율 eps가 만드는 끝 간 거리 변화"""
return L * eps / cos_a
① 기하와 이상 모형.
| 가닥 수 $n$ | 나선 반지름 $r_h$ (mm) | 최대 꼬임각 $L/r_h$ (rad) | 수축률 29 %의 꼬임 (회전) | 전달비 $J$ (mm/rad) | 추력 $\tau/J$ (N) | 가닥 장력비 $T_s/F$ |
|---|---|---|---|---|---|---|
| 2 | 0.5000 | 400.0 | 44.8 | 0.496 | 40.3 | 0.704 |
| 3 | 0.5774 | 346.4 | 38.8 | 0.573 | 34.9 | 0.469 |
| 4 | 0.7071 | 282.8 | 31.7 | 0.701 | 28.5 | 0.352 |
| 수축률 $C$ | 나선각 $\alpha$ | 꼬임 (회전) | 끝 간 거리 $X$ (mm) | 전달비 $J$ (mm/rad) | 추력 $\tau/J$, $\tau=20$ mN·m (N) | 줄 장력비 $T_s/F$ |
|---|---|---|---|---|---|---|
| 10 % | 25.8° | 27.7 | 180.0 | 0.242 | 82.6 | 0.556 |
| 20 % | 36.9° | 38.2 | 160.0 | 0.375 | 53.3 | 0.625 |
| 29 % | 44.8° | 44.8 | 142.0 | 0.496 | 40.3 | 0.704 |
| 40 % | 53.1° | 50.9 | 120.0 | 0.667 | 30.0 | 0.833 |
같은 줄 지름에서 가닥 수가 $2$에서 $4$로 늘면 나선 반지름이 $1.414$배로 커져 같은 수축률의 꼬임이 $1/1.414$로 줄고 전달비가 $1.414$배가 되므로 같은 모터 토크의 추력이 $1/1.414$로 줄지만, 줄 한 가닥의 장력이 $F/(n\cos\alpha)$로 줄어 줄 장력 한계로 정해지는 하중 용량은 가닥 수에 비례한다. 수축률이 $10\,\%$에서 $40\,\%$로 늘면 전달비가 $2.8$배 커져 같은 토크의 추력이 $82.6$ N에서 $30.0$ N으로 $1/2.8$이 된다. 줄 장력비 $T_s/F=1/(n\cos\alpha)$는 $0.556$에서 $0.833$으로 커진다. 두 가닥 줄의 정상 꼬임 끝(수축률 $29\,\%$)에서 꼬임은 $44.8$회전, 추력 한계는 $40.3$ N이다.
② 줄 신장과 축 강성.
| 줄 재료 (지름 1 mm, 두 가닥, 40회전, 하중 20 N) | 가닥 강성 $k_s$ (N/mm) | 비신장 $X$ (mm) | 신장 포함 $X$ (mm) | 차이 (mm) | 가닥 장력 (N) | 변형률 (%) | $k_a/(2k_s)$ |
|---|---|---|---|---|---|---|---|
| UHMWPE (14.0 GPa) | 55.0 | 155.59 | 155.89 | +0.30 | 12.8 | 0.117 | 0.607 |
| 아라미드 (100.0 GPa) | 392.7 | 155.59 | 155.63 | +0.04 | 12.9 | 0.016 | 0.605 |
| 나일론 (1.4 GPa) | 5.5 | 155.59 | 158.56 | +2.97 | 12.8 | 1.160 | 0.619 |
UHMWPE는 가닥 장력 $12.8$ N에서 변형률이 $0.117\,\%$이고 끝 간 거리가 비신장 모형보다 $0.30$ mm 크다. 나일론은 $1.16\,\%$, $2.97$ mm이다. 축 강성은 세 재료 모두 $2k_s$의 $0.61$배 안팎($\cos^2\alpha=0.605$)이다. 신장 포함 모터 토크는 $8.06$ mN·m, 비신장 $F\,J$는 $8.08$ mN·m로 거의 같아 신장이 전달비를 거의 바꾸지 않는다.
③ 보고된 정상 꼬임 한계와 토크.
| 줄 지름 (mm) | 초기 길이 (cm) | 최대 하중 (g) | 정상 꼬임 최대 수축률 (%) | 이상 모형 나선각 | 이상 토크 $Fr\tan\alpha$ (mN·m) | 보고 토크 (mN·m) | 보고/이상 |
|---|---|---|---|---|---|---|---|
| 1.0 | 22.42 | 2000 | 28.9 | 44.7° | 9.7 | 257 | 26.5 |
| 1.3 | 21.43 | 2900 | 29.08 | 44.8° | 18.4 | 243 | 13.2 |
| 2.0 | 25.32 | 3400 | 28.53 | 44.4° | 32.6 | 272 | 8.3 |
보고된 정상 꼬임 최대 수축률 $28.5\sim29.1\,\%$는 세 줄 지름 모두 이상 모형의 나선각 $44.4^\circ\sim44.9^\circ$에 해당한다. 보고된 최대 요구 토크는 $243\sim272$ mN·m로 줄 지름·하중이 달라도 거의 같은데 이상 모형의 $F\,r_h\tan\alpha$는 $9.7\sim32.6$ mN·m이고 비는 $26.5\cdot13.2\cdot8.3$이다. 논문은 토크를 모터 전류와 토크 상수의 곱으로 계산했다고 적으며 줄 사이 마찰, 모터·베어링 손실, 가속 토크, 측정 오프셋을 분리하지 않았다. 토크가 줄 지름과 하중에 둔감한 점으로 보아 줄 변환 이외의 항이 지배할 가능성이 있다 (추정). 이 비는 이상 모형이 요구 토크를 크게 과소 예측함을 뜻하지만 효율로 읽을 수 없다.
④ 길이 변화의 증폭.
| 나선각 | $1/\cos\alpha$ | $\varepsilon=1\,\%$의 위치 변화 (mm) | $\varepsilon=4\,\%$의 위치 변화 (mm) |
|---|---|---|---|
| 0° | 1.000 | 2.00 | 8.00 |
| 30° | 1.155 | 2.31 | 9.24 |
| 45° | 1.414 | 2.83 | 11.31 |
| 60° | 2.000 | 4.00 | 16.00 |
크리프가 길이를 늘리거나 줄이면 고정 꼬임각에서 위치 오차가 $1/\cos\alpha$배로 증폭된다. 나선각 $60^\circ$에서는 $2$배이다. 길이 변화율은 재료 자료가 아니라 가정이며 Konda 등의 시험은 줄이 나선 모양으로 굳어 길이가 줄어드는 방향의 변화를 보고했다.
⑤ 라이브러리 독립 대조(실행 2026-11-05). SciPy 1.18.1의 optimize.minimize_scalar로 전위 에너지 최소화를, differentiate.derivative로 포락선 정리의 토크와 축 강성을, numpy 2.5.4로 나선 가닥의 점열 길이와 $n$가닥 배치를 같은 입력에서 비교했다. 스크립트는 robotics/fig-src/5.15-libcheck.py, 출력은 robotics/fig-src/data/5.15-libcheck-output.txt에 있다.
| 비교 | 결과 |
|---|---|
신장 줄 끝 간 거리 $X$: 전위 에너지 최소화(SciPy minimize_scalar) 대 이 장의 고정점 반복(재료 3·꼬임 2·하중 4, 22개) 최대 차이 | 3.2e-10 m |
모터 토크: 최소 전위의 꼬임각 미분(SciPy differentiate.derivative) 대 $2T_sr_h^2\theta/\ell$ | 9.7e-13 (상대) |
| 모터 토크 $\tau$: 신장 포함 값 대 비신장 이상값 $F\,J$ (UHMWPE·20 N·40회전) | 8.06 mN·m 대 8.08 mN·m |
축 강성 $dF/dX$(고정 꼬임각): SciPy differentiate.derivative 대 이 장의 식 | 2.5e-12 (상대) |
| 나선 가닥의 호장: numpy 점열(40만 선분) 길이 합산 대 줄 길이 $L$(비신장, 꼬임 3점) | 2.1e-09 m |
| 접촉한 $n$가닥($n=2,3,4,6$)의 인접 중심 간 거리 대 $2\rho$ (numpy) | 2.2e-19 m |
모든 항목이 계산 정밀도 안에서 같다. 이 대조는 이 장의 모형의 내부 일관성(고정점 반복 대 에너지 최소화, 토크 식 대 포락선)을 확인할 뿐이며 TSA 실험과의 대조가 아니다. 이상 징후. 위 ③의 토크 비 $8\sim27$배가 가장 큰 불일치이다. 원인을 논문에서 분리하지 못했으므로 이 장은 이상 모형의 토크를 설계에 직접 사용하지 않는다.
한계. 비신장 기하 모형과 선형 신장 모형이며 줄 반지름 변화·줄 사이 마찰·점탄성·과꼬임의 코일 형성·히스테리시스를 포함하지 않는다. 문헌의 개선 모형(Gaponov 등, Konda·Zhang)은 본문을 읽지 못해 계산하지 않았다. 크리프 계산은 민감도이고 재료 거동 모형이 아니다. 토크·수명 값은 두 논문의 보고이며 재현하지 않았다.
견해: 질량·부피가 작은 손가락·장갑 구동에서 정상 꼬임(나선각 $45^\circ$ 이하, 수축률 약 $30\,\%$ 이하) 범위의 TSA를 기본으로 두고 출력 쪽 힘 센서로 하중 의존성을 직접 보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근거는 이 장에서 전달비가 꼬임에 따라 $0.24\sim0.67$ mm/rad로 바뀌어 추력이 $2.8$배 변하고, 보고된 모형 오차가 $25\,\%$를 넘으며(Zheng 등), 길이 변화가 $1/\cos\alpha$로 증폭된다는 점이다. 과꼬임의 $70\,\%$ 수축은 훈련과 토크 증가를 수반하므로 필요할 때만 검토한다. 이 판단은 두 편의 논문 보고에 의존하며 토크 불일치의 원인이 풀리면 달라질 수 있다.
5.15.6 설계 트레이드오프 — 손가락·장갑 구동기의 선택
경량 소형 구동은 다음 중에서 고른다.
- ① 꼬임줄 액추에이터(TSA). 모터와 줄만으로 큰 감속비와 컴플라이언스를 얻고 질량이 작다. 전달비가 변하고 하중 의존적이며 줄 수명·크리프가 있다.
- ② 모터와 텐던(보우덴 또는 풀리). 변환이 선형이고 제어가 쉽다. 마찰 이력·데드존(5.14)과 감속기·풀리 질량이 있다.
- ③ 직렬 탄성 액추에이터·인공근육. 컴플라이언스가 설계 변수이거나(5.18) 소재 자체가 구동이다(5.21). 부피·응답·소재 한계가 있다.
| 방식 | 전달비·선형성 | 컴플라이언스 | 질량 | 수명·유의점 |
|---|---|---|---|---|
| ① TSA | $J=r_h\tan\alpha$, 비선형(이 장의 예 $0.24\sim0.67$ mm/rad) | 줄 재료로 정해짐($k_a\simeq nk_s\cos^2\alpha$) | 모터 + 줄 | 크리프·파단, 보고 수명 $10^3$회대 (논문) |
| ② 모터 + 텐던 | 선형(감속기·풀리 반경) | 텐던 $EA$와 마찰 | 모터·감속기 + 텐던 | 마찰 이력(5.14) |
| ③ SEA·인공근육 | 설계에 따름 | 설계 변수 | 설계에 따름 | 5.18·5.21 |
견해: 힘 제어가 목표이면 TSA보다 모터-텐던(②)이 선형성 때문에 유리하고, 질량·단순성과 본질적 컴플라이언스가 목표이면 TSA(①)를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근거는 이 장에서 TSA의 전달비 변화가 $2.8$배이고 보고된 모형 오차가 $25\,\%$를 넘는 반면, 모터-텐던의 마찰 이력(5.14의 예: 당김 효율 $0.73$, 데드존 $0.63$ mm)도 크다는 점이다. 두 방식의 직접 비교 시험은 이 장이 확인하지 않았다.
5.15.7 응용 축 비교
| 응용 축 | TSA가 맡는 일 | 요구 | 관련 장 |
|---|---|---|---|
| 산업·제조 | 해당하는 고유 요구를 확인하지 못했다 | — | — |
| 물류·이동 | 해당하는 고유 요구를 확인하지 못했다 | — | — |
| 도로 주행 | 해당하는 고유 요구를 확인하지 못했다 | — | — |
| 서비스 | 경량 손·소형 구동기(연구 시제품) | 질량·소음·컴플라이언스 | 7.12 |
| 의료·헬스케어 | 재활·보조 장갑, 웨어러블 구동(연구 단계) | 경량·안전·착용감 | 23.24, 32.19 |
| 휴머노이드·범용 | 손가락 구동(TSA 5개 손, 연구) | 질량·힘·독립 손가락 제어 | 7.12 |
| 필드 | 해당하는 고유 요구를 확인하지 못했다 | — | — |
| 국방·안보 | 원리 수준에서 고유 요구를 확인하지 못했다 | — | — |
이 표는 이 책의 정리이며 TSA의 상용 적용 사례는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 필요).
5.15.8 관련 규격·프로토콜
| 문서 | 발행 | 무엇을 정하나 | 상세 장 |
|---|---|---|---|
| 섬유 로프·줄 소재의 시험 규격 | ISO 등 | 영률·크리프·인장 시험(번호를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 필요) | A.3 |
| TSA 전용 규격 | — |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 필요) | — |
| 웨어러블 로봇 규격 | ASTM F48·ISO 등 | 외골격·웨어러블의 안전(구동기 방식과 무관) | 27.23 |
표준 번호는 제목으로만 가리키며 조항 내용은 단정하지 않는다. 규격 색인은 A.3이다.
5.15.9 관련 규제·인증 요구와의 연결
TSA 자체를 규정하는 법령·인증 요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줄 파단은 저장된 에너지를 방출하므로 웨어러블 장갑·외골격은 27.23·41.22, 의료기기는 39.20, 로봇 손의 사용 안전은 27.10의 요구와 연결된다. 이 장은 규정의 조항을 확인하지 않았다 (확인 필요).
5.15.10 한계·유의점·미해결
- 모형. 반지름 변화·줄 사이 마찰·점탄성·히스테리시스·과꼬임 코일을 포함하지 않는다. 개선 모형 논문의 본문을 읽지 못했다.
- 토크 불일치. 보고 토크가 이상 모형의 $8\sim27$배이며 원인을 분리하지 못했다.
- 재료·크리프. 줄의 크리프 정량 자료와 소재 규격을 읽지 못했다. 크리프 계산은 가정한 민감도이다.
- 수명. 보고된 수명(UHMWPE $1030$회 등)은 한 시험 조건의 값이며 일반화하지 않았다.
- 상용성. 상용 TSA 제품과 인증 사례를 확인하지 못했다.
5.15.11 체크포인트·연구 질문·출처
체크포인트:
- 끝 간 거리 $X=\sqrt{L^2-r_h^2\theta^2}$에서 전달비 $J=r_h\tan\alpha$와 추력 $F=\tau/J$를 유도하라.
- 접촉한 $n$가닥의 나선 반지름 $r_h=\rho/\sin(\pi/n)$을 유도하라.
- 신장 줄의 평형이 전위 에너지 $U=\tfrac n2k_s(\ell-L_0)^2-FX$의 정류 조건과 같음을 보이고 모터 토크가 $\partial U/\partial\theta$임을 설명하라.
- 고정 꼬임각에서 길이 변화가 위치를 $1/\cos\alpha$로 증폭하는 이유를 보여라.
- 보고된 정상 꼬임 수축률 $29\,\%$의 나선각을 구하고 같은 각에서 줄 장력이 $F/(n\cos\alpha)$임을 계산하라.
연구 질문:
- 보고된 모터 토크가 이상 모형의 $8\sim27$배인 이유는 줄 사이 마찰, 모터 손실, 측정 정의 가운데 무엇인가(이 장은 분리하지 않았다)?
- 줄 크리프와 나선 굳음(세트)을 꼬임각 관측기로 보상하면 장기 위치 오차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
- 도관을 지나는 TSA(Suthar 등)의 마찰 이력은 5.14의 보우덴 이력과 어떻게 합성되는가?
1차 출처(조회 2026-11-05).
- R. Konda, D. Bombara, J. Zhang, "Overtwisting and Coiling Highly Enhances Strain Generation of Twisted String Actuators," arXiv:2209.11420 — 표 1·수명 시험 직접 읽음(원문에 "Under Review in Soft Robotics"로 표기).
- Z. Zheng 등, "Data-Driven Twisted String Actuation for Lightweight and Compliant Anthropomorphic Dexterous Hands," Biomimetics 10(9), 621, 2025, doi:10.3390/biomimetics10090621 — 직접 읽음(CC BY).
- I. Gaponov, D. Popov, J.-H. Ryu, "Twisted string actuation systems: A study of the mathematical model and a comparison of twisted strings," IEEE/ASME Trans. Mechatronics 19(4), 1331–1342, 2014, doi:10.1109/tmech.2013.2280964 — 서지와 초록만 확인.
- G. Palli, C. Natale, C. May, C. Melchiorri, "Modeling and control of the twisted string actuation system," IEEE/ASME Trans. Mechatronics 18(2), 664–673, 2013, doi:10.1109/tmech.2011.2181855; T. Würtz 등, AIM 2010, 1215–1220, doi:10.1109/aim.2010.5695720; D. Popov, I. Gaponov, J.-H. Ryu, IROS 2012, 1245–1250, doi:10.1109/iros.2012.6385781; M. Usman 등, "A study on life cycle of twisted string actuators: Preliminary results," IROS 2017, 4680–4685, doi:10.1109/iros.2017.8206339; B. Suthar 등, "Twisted String Actuation Through a Conduit: Undesirable Behaviors and Pre-twist Effects," TechRxiv, 2023, doi:10.36227/techrxiv.21856236 — 서지만 확인.
- SciPy 1.18.1(
optimize.minimize_scalar,differentiate.derivative), numpy 2.5.4.
다음 장. 5.16은 감속비를 낮추어 역구동성을 높인 준직접 구동(QDD)과 고투명성 액추에이터를 다룬다. 이 장의 TSA가 줄 변환으로 얻은 높은 감속비와 큰 컴플라이언스는 QDD의 낮은 감속비·높은 투명성과 대비되는 설계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