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GLOSLAB 무인항공과 첨단항공모빌리티

제15부 AAM — UAM·RAM·화물의 기술과 운용

15.28 UAM 상용 운항 개시 사례: 중국·UAE·오사카 엑스포·미국 시범사업

15.28.1 이 장에서 배우는 것 / 선수 지식 / 특히 중요한 독자

'상용 운항 개시'라는 말은 사례마다 다른 단계를 가리킨다. 어떤 곳은 시연이고, 어떤 곳은 제한된 증명 아래의 초기 운항이며, 어떤 곳은 시범사업 협약이다. 이 장은 중국·UAE·오사카 엑스포·미국 시범사업의 개시 주장을 '무엇이 허가되었고 무엇이 아직 아닌가'로 나누어 읽는다. 정부 문서가 있는 부분은 원문으로, 제조사 보도자료는 제조사의 주장으로, 매체 보도는 2차로 표시한다. 그리고 두 가지를 계산한다. 하나는 '비행 10분 대 자동차 45분' 같은 시간 비교의 고정 시간 손익분기이고, 다른 하나는 무사고 운항 실적이 안전 목표를 얼마나 증명하는가다.

배우는 것:

  • 개시의 단계 — 시연(오사카 엑스포), 제한 형식증명 아래의 초기 운항(UAE), 시범사업 협약(미국 eIPP), 제한된 유상 운항(중국 EHang의 탑승 관광), 그리고 정규 상용 여객 운송이다. 마지막 단계의 사례는 이 장이 읽은 범위에서 찾지 못했다(15.28.2.1).
  • 중국 — CAAC가 EH216-S의 형식증명(2023-10-13)과 감항증명(2023-12-21)을 냈다고 제조사가 공시했고, 2025-03의 운영증명은 탑승 관광이다. 유상 티켓 판매는 2026-06 보도 기준 CAAC 승인을 기다린다(15.28.2.2).
  • UAE — Joby의 두바이 협약(2024-02)은 '2026년 초'를 내걸었고, Archer는 2026-05-07에 UAE 민항청(GCAA)의 제한 형식증명(RTC) 트랙으로 전환했다. 두바이 승객 운항의 개시는 2026-10 말에도 예정으로 보도된다(15.28.2.3).
  • 오사카 엑스포 — 상용 승객 운송이 아니라 시연이었고, SkyDrive는 2028년 본격 상용을 목표로 한다(15.28.2.4).
  • 미국 eIPP — 관보 공고(90 FR 44751, 2025-09-16)로 시작해 2026-03-09에 8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모든 프로젝트가 형식증명이 진행 중인 기체를 사용하고 협약 뒤 90일 안에 비행해야 한다. FAA 자료끼리 숫자가 다르다(15.28.2.5).
  • 계산 — 비행 10분이어도 고정 시간이 35분을 초과하면 자동차 45분보다 늦다. 무사고 750 FH(가정)의 95 % 상한은 비행시간당 약 1천분의 4이고, 1백만분의 1을 보이려면 300만 FH가 필요하다(15.28.3).

선수 지식: 15.2(수요·시간 모형), 15.17(운항증명), 15.23(안전 목표), 15.25~15.27(RAM·화물·응급의료)를 읽었다고 가정한다.

특히 중요한 독자: 정책·규제 담당자는 15.28.2·15.28.4를, 사업·투자 담당자는 15.28.1·15.28.3·15.28.5를, 엔지니어는 15.28.3을, 운용 담당자는 15.28.2.5·15.28.5를 먼저 읽는다.

기준 시점과 정직성. 2026년 11월 기준이다. 원문을 읽은 것(정부 문서): FAA,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and Advanced Air Mobility Integration Pilot Program—Announcement of Establishment of Program and Request for Proposals, 90 FR 44751(2025-09-16)의 전문과 기한 연장 공고 90 FR 58365(2025-12-16)·90 FR 60225(2025-12-23)의 요약; FAA의 eIPP 페이지(2026-10-16 갱신)와 2026-03-09 보도자료의 본문. 제조사 보도자료로 읽은 것(제조사의 주장): EHang의 2023-10-30·2023-12-21 보도자료, Joby의 2024-02 두바이 협약 보도자료, Archer의 2026-05-07 GCAA 보도자료. 웹 페이지 요약으로 읽은 것: SkyDrive의 2026-03-31 오사카 엑스포 결과 공지. 2차로만 읽은 것: EHang의 2025-03 운영증명과 2026 실적 발표 내용(FLYING 2025-04-01, 검색 결과 요약), 두바이 개시 시점의 보도(2026-10-30), 오사카 엑스포에서 ANA의 상용 불참과 시연 비행. 읽지 못한 것: CAAC·GCAA·일본 국토교통성의 원문 공고와 증명서, FAA eIPP 협약(OTA)의 본문과 2026-09 이행 보고서, 한국 K-UAM 실증. 이 장의 시간·증거 모형은 설명용 가정의 계산이며 사례의 운항 자료가 아니다.

15.28.2 개념·직관

15.28.2.1 개시의 단계와 증거 수준

사례개시 주장의 단계읽은 문서가 확인하는 것증거 수준
중국 EHang EH216-S제한된 유상 운항형식증명(2023-10-13)·감항증명(2023-12-21)은 제조사 공시, 2025-03의 운영증명은 탑승 관광제조사 + 2차
UAE Joby–두바이운항 개시 전협약(2024-02), 개시 시점은 '2026년 초'에서 2026-10 말에도 예정제조사 + 2차
UAE Archer–아부다비제한 형식증명 트랙GCAA가 RTC로 전환(2026-05-07), '제한 상용 운항'의 경로제조사
일본 오사카 엑스포시연SkyDrive의 시연 결과 공지(2026-03-31)제조사(요약) + 2차
미국 eIPP시범사업 협약관보 공고와 FAA 선정 발표(2026-03-09)정부 1차
아니오 예 아니오 예 아니오 예 개시 주장 승객이 탑승하는가? 시연·시험 (오사카 엑스포의 시연 비행) 형식증명이 완료되었는가? 제한 증명·협약의 범위 (UAE 제한 형식증명, 미국 eIPP의 OTA) 운영 허가가 정기 여객 운송인가? 제한된 유상 운항 (중국 EHang의 탑승 관광 운영증명) 정규 상용 여객 운송 (읽은 범위에서 사례를 찾지 못했다)
상용 운항 개시라는 주장을 단계로 나눈 판정이다. 승객이 타지 않으면 시연이나 시험이다. 승객이 타지만 형식증명이 끝나지 않았으면 제한 형식증명이나 시범사업 협약이 정하는 범위의 운항이다. 형식증명이 있어도 운영 허가가 정기 여객 운송이 아니라 탑승 관광 같은 제한된 유상 운항이면 제한된 유상 운항이다. 마지막 단계의 정규 상용 여객 운송에 해당하는 사례는 이 장이 읽은 범위에서 찾지 못했다.

정부 문서로 확인된 것은 미국 eIPP의 구조 하나다. 나머지 사례의 '개시'는 제조사가 알린 증명서와 협약의 이름이고, 증명서의 조건과 한계는 읽지 못했다.

15.28.2.2 중국 — EHang EH216-S

EHang은 2023-10-30의 보도자료에서 CAAC가 2023-10-13에 EH216-S 승객 탑승 무인 항공기 시스템의 형식증명(TC)을 정식으로 발급했다고 알린다. 중국 민간항공규정 CCAR-21의 틀에서 진행되었다고 하고, '유인 항공기에 설정된 감항 기준'에 따랐다고 적는다('세계 최초'라는 표현은 제조사 주장이다). 같은 글은 초기 단계의 운용 제한을 CAAC와 합의했고 점차 풀겠다고 하며, 시계 밖(BVLOS) 구간에는 추가 관측자를 배치하겠다고 한다. 2023-12-21에는 표준 감항증명(AC) 을 받고 첫 인증 기체를 광저우의 ETON(황푸구 정부가 관리하는 그룹의 자회사)에 인도했다고 알리며, 고객은 '관광 상업 운항'을 기대한다고 말한다.

2025-03의 운영증명은 FLYING(2025-04-01, 2차)에 따르면 EHang의 광저우 법인과 허페이 법인에 발급되었고 'human-carrying' 운항, 곧 관광·체험 비행을 승인한다. 다른 보도는 출발지로 돌아오는 비행으로 한정된다고 전한다(2차). 2026-06의 실적 발표 요약(2차)은 티켓 예약 앱은 준비되었고 CAAC의 승인을 기다리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보도 2026-03)에서 말한 '2026-03 유상 티켓 비행' 계획이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 같은 요약은 두 운영자가 3,000회를 초과하는 임무를 사고 없이 마쳤다고 전한다(제조사의 주장, 임무당 시간은 밝혀지지 않았다). 허가를 받은 것과 티켓을 파는 것 사이에 간격이 있다(17.25).

15.28.2.3 UAE — Joby와 Archer

Joby–두바이(2024-02). Joby의 보도자료는 두바이 도로교통청(RTA)과 확정 협약을 맺어 '2026년 초까지 두바이에서 에어택시를 시작하며 빠르면 2025년에 초기 운항을 목표로 한다'고 알린다. 협약은 6년간 두바이 에어택시 독점 운영권을 주고, Skyports가 버티포트 4곳(두바이국제공항, 팜 주메이라, 두바이 마리나, 다운타운)을 설계·건설·운영한다. 기체는 조종사와 승객 4명이며 최고 200 mph이고, 두바이국제공항에서 팜 주메이라까지 10분이 걸리고 자동차는 45분이라고 한다(제조사의 주장, 15.28.3.1). 또 'GCAA의 규제 틀은 FAA 기준을 바탕으로 하며 추가 시험·분석과 높은 수준의 감독, 지속적인 운영 검토를 더한다'고 적는다. 2026-10-30의 투자 기사(2차)는 두바이 승객 운항을 여전히 연말 이전의 목표로 서술한다.

Archer–아부다비(2026-05-07). Archer의 보도자료는 GCAA가 Midnight을 제한 형식증명(RTC)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고 알린다. 'GCAA의 RTC 트랙으로 전환한 첫 eVTOL 제조사'라고 하고, RTC가 제한된 상용 운항을 시작하는 확립된 경로라고 적는다. 설계·생산 조직 승인(DOA·POA)을 시작하며, 여덟 작업 흐름(항공기 인증, 운항, 정비, 승무원 훈련, 공역, 버티포트, 보안, 감독)에서 진척이 있었다고 한다. 운영사는 Abu Dhabi Aviation이다. RTC의 제한 조건은 읽은 문서에 없다(17.30).

15.28.2.4 일본 —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SkyDrive의 2026-03-31 공지(웹 페이지 요약으로 읽음)는 엑스포 기간 약 1.5개월의 시연 비행 결과를 '성공적'이라고 알리고 지표는 싣지 않는다. 오사카 버티포트(OSAKAKO)의 운영 교훈과 오사카 메트로와의 홍보를 얻었다고 하며, 실험 단계에서 '구현 단계'로 옮겨 2028년 본격 상용을 목표로 한다. 형식증명에 필요한 기술 작업과 '오사카 다이아몬드 루트' 사업을 다음 과제로 든다. 보도(2차)는 ANA가 인증을 제때 받지 못해 엑스포의 상용 에어택시를 하지 않기로 했고, Joby와 ANA가 시연 비행을 했다고 전한다. 엑스포는 승객을 태운 상용 운항이 아니라 시연의 무대였다(17.26).

15.28.2.5 미국 — eIPP

FAA는 2025-09-16에 eVTOL·AAM 통합 시범사업(eIPP) 을 공고했다(90 FR 44751). 제안자는 주·지방·부족·준주 정부이고 민간 파트너와 짝을 이룬다. 대통령령 14307(Unleashing American Drone Dominance, 2025-06-06)이 근거다. 공고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항목공고의 서술
임무에어택시, 장거리 고정익 지역 비행(단거리 이착륙 포함), 화물, 물류·응급 관리(해상 에너지 시설, 의료 후송), 자동화 안전
규모최소 5개 참가자를 선정한다
협약선정되면 FAA와 기타 거래 협약(OTA) 을 맺는다. 책임·운영 개념·데이터 공유를 정한다
기간첫 프로젝트가 운영되는 날로부터 3년 뒤 종료(연장 가능)
공역협약은 공역 관리·접근 권한의 이전을 포함하지 않는다. 승인은 기존 FAA 절차를 따른다
성격'인증 이전의(pre-certification) 운항을 대규모로 장려한다'.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한다

제안 마감(2025-12-11)은 90 FR 58365·60225로 연장되어 '모집 요강(SIR)이 정하는 날짜'가 되었다. FAA는 2026-03-09에 8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FAA 페이지는 이 프로젝트들이 28개 주에 걸치고 각 참가자가 협약 서명 뒤 90일 안에 eIPP 비행을 시작하기로 했으며, 선정된 모든 프로젝트가 이미 FAA 형식증명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기체를 사용한다고 적는다. 선정 목록은 다음과 같다.

대표 참가자개념(FAA 서술)
뉴욕·뉴저지 항만청뉴잉글랜드의 12개 운영 개념, 맨해튼 헬리포트의 eVTOL 승객 운항
텍사스 교통부댈러스·오스틴·샌안토니오(후일 휴스턴)를 연결하는 지역 비행
유타 교통부4개 주의 다기종 시험장
펜실베이니아 교통부주 항공 담당관 협회의 다주 협력체, 지역 비행
루이지애나 교통개발부멕시코만 해상 에너지 시설로의 화물·인원 수송
플로리다 교통부화물, 승객, 자동화, 의료 대응의 3단계
노스캐롤라이나 교통부조종사 탑승 의료·지역 운항과 자율 비행
앨버커키시자율·원격조종 화물

FAA 자료 안의 불일치. 2026-03-09 보도자료는 프로젝트가 26개 주에 걸치고 펜실베이니아 협력체가 13개 주라고 적는데, 이후 갱신된 페이지는 28개 주와 17개 주라고 적는다. 갱신 사이에 참여 주가 늘었는지 집계 방식이 바뀌었는지는 읽은 문서로 알 수 없다(확인 필요). 보도자료는 '2026년 여름까지 운항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고, 페이지는 '2026-09 이행 보고서'를 목록에 두지만 본문은 읽지 못했다. eIPP는 제조사 승인이 아니라 협약과 운항 한계를 통해 형식증명 이전의 운항 경험을 모으는 장치이며, 15.25·15.26·15.27의 지역 비행·화물·의료 임무가 모두 들어 있다(17.7).

15.28.3 원리 — 시간 비교와 실적의 증명력

15.28.3.1 '비행 10분 대 45분'의 고정 시간

UAM의 문전 총 시간은 고정 시간 $t_0$(접근·수속·탑승·하기·이동)과 비행 시간 $t_f$의 합이고, 지상 이동 시간 $t_g$보다 빠르려면 다음을 만족해야 한다(15.2의 틀).

$$t_0+t_f<t_g\ \Longrightarrow\ t_0<t_g-t_f$$

Joby의 비교(비행 10분, 자동차 45분)에서 손익분기 고정 시간은 35분이다. 비행을 12분·15분으로 보면 33분·30분이다. 15.2의 고정 시간 40분(설명용)이면 UAM의 문전 총 시간은 50분으로 자동차 45분보다 5분 느리다(비행 15분이면 55분).

0 10 20 30 40 50 60 0 20 40 60 80 UAM의 고정 시간 [분] 문전 총 시간 [분] 자동차 45분 손익분기 35분 UAM, 비행 10분 UAM, 비행 15분
Joby가 2024년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협약 보도자료에서 두바이국제공항에서 팜 주메이라까지 비행 10분, 자동차 45분이라고 밝힌 비교(제조사 주장)를 문전 총 시간으로 옮겨 본 것이다. UAM의 문전 총 시간은 고정 시간에 비행 시간을 더한 값이다. 비행 10분이면 고정 시간이 35분 이하일 때, 비행 15분이면 30분 이하일 때만 자동차 45분보다 빠르다. 15.2의 고정 시간 40분(설명용)이면 비행 10분에서 50분이어서 자동차보다 5분 느리다.

이 비교는 제조사 주장의 구조를 검토하는 계산이다. 자동차 45분이 문전 시간인지, 버티포트 접근이 도보인지는 읽은 문서에 없다. 그림은 고정 시간이 35분을 초과하는 순간 이점이 사라진다는 조건만 보여 준다(15.2, 15.20).

15.28.3.2 무사고 실적의 증명력

사고율이 일정한 포아송 과정에서 사고 0건을 누적 $T$ 비행시간 관측하면, 신뢰수준 95 %의 사고율 상한 $\lambda_{95}$는 $e^{-\lambda T}=0.05$에서 다음과 같다.

$$\lambda_{95}=\frac{-\ln 0.05}{T}\approx\frac{2.996}{T}$$

100 1천 1만 10만 100만 1천만 1억 10억 10억분의 1 1천만분의 1 10만분의 1 1천분의 1 10분의 1 사고 0건의 누적 비행시간 [FH] 사고율 95 % 상한 [/FH] 3,000회 × 15분 = 750 FH 95 % 상한
사고 0건을 관측한 누적 비행시간 T에서 사고율의 95 % 단측 상한은 2.996을 T로 나눈 값이다(포아송). 한 제조사가 두 운영자의 무사고 3,000여 회 임무를 밝혔다는 보도(2차)에서 임무당 15분이라고 가정하면 750 FH이고 상한은 비행시간당 약 1천분의 4다. 비행시간당 1백만분의 1을 보이려면 300만 FH, 10억분의 1을 보이려면 30억 FH의 무사고 실적이 필요하다.
보이려는 사고율(95 %)필요한 무사고 비행시간10대 × 연 500시간1,000대 × 연 500시간
1천분의 13천 FH0.6년약 2일
10만분의 130만 FH60년0.6년
1백만분의 1300만 FH599년6.0년
1천만분의 13천만 FH5,990년59.9년
10억분의 130억 FH59만 9천 년5,990년

보도(2차)가 전한 무사고 3,000여 회 임무를 임무당 15분으로 가정하면 750 FH이고 상한은 비행시간당 약 1천분의 4($3.99\times10^{-3}$)다. 임무당 10분이면 $6.0\times10^{-3}$, 20분이면 $3.0\times10^{-3}$이다. SC-VTOL Enhanced의 파국적 고장 목표 $10^{-9}$/FH(15.23·15.24)와는 여섯 자릿수 이상 떨어져 있다.

무사고 실적은 안전 목표를 증명하지 못하며, 목표는 설계·분석·시험으로 보인다. 운항 실적은 사고율이 터무니없이 높지 않다는 것을 보일 뿐이다. 모형은 사고율이 일정하고 독립이라고 가정하며, 임무당 시간은 가정이다. 실적은 하한이 아니라 운영 경험의 축적으로 읽어야 한다.

15.28.3.3 개시 시점의 기록

읽은 문서가 말하는 목표와 이후 상태를 나란히 놓으면 다음과 같다. 지연이 있었다는 판정은 읽은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원인은 읽지 못했다.

사례처음 내건 시점읽은 범위의 이후 상태
Joby–두바이2024-02: 빠르면 2025, 2026년 초까지2026-10-30에도 승객 운항은 예정(2차)
EHang 유상 티켓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보도 2026-03): 2026-032026-06에도 CAAC 승인 대기(2차)
오사카 엑스포 ANA상용 에어택시 계획인증이 늦어 시연으로 축소(2차)
미국 eIPP2026-03-09 발표: 2026년 여름까지 운항 시작2026-10-16 갱신 페이지의 마일스톤 본문은 읽지 못했다(확인 필요)

15.28.4 규제와의 연결

  • 중국. CCAR-21의 형식증명·감항증명·운영증명 체계와 저공경제 정책. 원문 공고는 읽지 못했다(17.25).
  • UAE. GCAA의 제한 형식증명(RTC)과 DOA·POA, 협약에 따른 RTA·Skyports의 인프라(17.30).
  • 일본. 엑스포의 시연과 2028년 상용 목표, 형식증명 준비. 정부 문서는 읽지 못했다(17.26).
  • 미국. eIPP의 OTA와 기존 FAA 공역 절차(90 FR 44751), 동력양력 SFAR(14 CFR Part 194, 15.18·17.7).
  • 한국. K-UAM 실증과 도심항공교통법은 이 장에서 읽지 못했다(확인 필요, 18.13).
  • 세 축. 군용 드론의 시험·승인은 해당 없음(BK-04, 민군 겸용은 15.26). 민간 UAS의 배송 개시는 14.2.

15.28.5 설계·운용의 선택

개시 주장을 읽는 규칙으로 정리한다.

  • ① 승객. 승객을 태웠는가. 시연과 시험은 승객이 없다.
  • ② 형식증명. 형식증명이 완료되었는가, 제한 형식증명이나 협약의 범위인가.
  • ③ 허가의 범위. 허가가 정기 여객 운송인가, 탑승 관광이나 같은 장소로 돌아오는 제한 운항인가.
  • ④ 유상. 티켓을 판매하는가. 허가와 판매는 다른 사건이다.
  • ⑤ 실적. 운항 시간이 얼마이고 사고율 상한이 무엇인가(15.28.3.2).
  • ⑥ 시간 이점. 고정 시간을 포함한 문전 총 시간인가(15.28.3.1).

견해: 개시 사례를 평가할 때는 '허가의 범위'와 '실적 시간'을 숫자로 함께 보아야 한다고 본다. 근거는 15.28.2·15.28.3이다. 증명서의 이름(형식증명·운영증명·제한 형식증명)만으로는 정기 여객 운송인지 탑승 관광인지 알 수 없고, 무사고 750 FH는 사고율 상한이 약 1천분의 4에 머문다. 반론은 셋이다. 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증명서가 많아 이 장이 허가 범위를 확정하지 못했고, 제한 운항은 위험을 노출 시간과 지역 제한으로 낮추므로 실적이 적어도 시작이 가능하며, 시범사업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어서 실적이 적은 것이 결함이 아니다. 그래서 이 견해는 개시 주장을 읽는 방법이지 특정 사업의 성패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15.28.6 세 축 비교

비교 축군용 드론민간 UASAAM(UAM·RAM·화물)
개시 형태해당 없음(BK-04)Part 135·Part 107 운용시연, 제한 증명, 시범사업, 제한 유상 운항
근거 문서해당 없음드론 규칙90 FR 44751, CAAC TC·AC·OC, GCAA RTC
증거해당 없음운용 이력제조사 공시, 정부 공고, 2차 보도
병목해당 없음BVLOS 허가증명의 조건, 버티포트, 고정 시간, 실적 시간

15.28.7 관련 규격·프로토콜

문서발행무엇을 정하나상세 장
90 FR 44751, 90 FR 58365, 90 FR 60225FAA(2025)eIPP의 공고·기한 연장15.28
14 CFR Part 194미국(2024)동력양력 조종사·운항 SFAR15.18·17.7
E.O. 14307미국(2025-06-06)eIPP의 근거15.28
CCAR-21중국 CAAC형식·감항·생산 증명(제조사 인용)17.25
GCAA RTC 프로그램UAE제한 형식증명(제조사 인용)17.30
SC-VTOL-01 AMC VTOL.2510EASA파국적 고장 목표15.23·17.14

15.28.8 관련 규제·인증 요구와의 연결

이 장의 내용일으키는 규제·인증 요구장
탑승 관광운영증명, 출발지 복귀 제한(2차)17.25
제한 형식증명DOA·POA, 여덟 작업 흐름17.30
시범사업OTA, 90일 안 비행, 데이터 공유17.7
증명 이전 운항형식증명 진행 중 기체, 공역은 기존 절차15.28
안전 목표10억분의 1 대 실적 증명력15.23
시간 이점고정 시간15.2

15.28.9 함정과 한계

오해실제더 볼 곳
형식증명을 받았으면 상용 운항을 시작한 것이다운영 허가의 범위가 탑승 관광이나 제한 운항일 수 있다15.28.2.2
허가를 받았으면 티켓을 판다EHang은 2026-06에도 CAAC 승인을 기다리는 것으로 보도되었다(2차)15.28.2.2
엑스포에서 에어택시가 운항했다시연이었고 ANA는 상용을 하지 않았다(2차)15.28.2.4
eIPP는 형식증명 대신이다형식증명 진행 중인 기체를 사용하고 공역은 기존 FAA 절차를 따른다15.28.2.5
FAA 자료의 숫자는 일관된다26 대 28개 주, 13 대 17개 주로 다르다15.28.2.5
비행 10분이면 항상 빠르다고정 시간이 35분을 초과하면 자동차 45분보다 늦다15.28.3.1
무사고 3,000회면 안전하다750 FH(가정)의 상한은 약 1천분의 4다15.28.3.2
제조사의 '세계 최초'는 확인된 사실이다제조사의 주장이다15.28.2.2
한국도 같다읽지 못했다15.28.4

15.28.10 체크포인트·연구 질문

체크포인트

  1. 시연·제한 증명·시범사업·제한된 유상 운항·정규 상용 여객 운송을 구분하고 사례를 배치할 수 있는가?
  2. 미국 eIPP의 구조(공고·OTA·3년·90일)를 설명할 수 있는가?
  3. '비행 10분 대 45분' 비교의 손익분기 고정 시간을 계산할 수 있는가?
  4. 사고 0건의 비행시간에서 95 % 사고율 상한을 계산하고 안전 목표와 비교할 수 있는가?
  5. 개시 주장을 읽는 여섯 확인 항목을 적용할 수 있는가?

연구 질문(25.7에 모은다)

  • CAAC의 EH216-S 운영증명이 허용하는 운항 범위와 한계는 무엇인가?
  • GCAA의 RTC가 허용하는 '제한된 상용 운항'의 조건은 무엇인가?
  • eIPP 협약(OTA)의 운항 한계와 데이터 공유 항목은 어떻게 정해졌는가?
  • 26 대 28개 주, 13 대 17개 주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 두바이·EHang·eIPP의 실제 개시 일정은 어떻게 되었는가?

1차 출처(이 장)

  • FAA, 90 FR 44751(2025-09-16), 90 FR 58365(2025-12-16), 90 FR 60225(2025-12-23)
  • FAA, eIPP 페이지(2026-10-16 갱신)와 보도자료 The Future of Aviation Is Here(2026-03-09)
  • EHang 보도자료(2023-10-30, 2023-12-21), Joby 보도자료(2024-02), Archer 보도자료(2026-05-07)

다음 부: 제16부 임무와 임무 수행의 첫 장은 16.1 임무의 구조다.